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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북한인권사무소장 "해외 북한 근로자 인권침해 조사해야" 09-13 15:06


시나 폴슨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장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돈줄' 역할을 하는 해외파견 북한 근로자들의 인권침해 실태를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폴슨 소장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해외파견 근로자들이 이동권과 표현의 자유 등 기본적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해서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했다"며 "인권개선을 위해 관련 국가, 관계 당국과 대화를 해야 하는데 악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면 한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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