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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가용한 모든 수단으로 북한 압박" 09-13 14:57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해 가용한 모든 수단으로 북한을 압박해나가기로 했습니다.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김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오늘(13일) 서울 외교부에서 회동 한 직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본부장은 "한미는 최대한 강력한 제재압박 조치를 취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고, 김 특별대표는 "북한에 대해 신속하고 강력한 국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말했습니다.


김 특별대표는 북핵 대응 수단으로 제기되는 전술핵 재배치 문제에 대해서는 양국의 군사전문가들이 전술핵은 필요치 않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며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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