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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 원전ㆍ방폐장 긴급 점검 09-13 14:44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경북 경주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전국 원자력발전소와 경주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의 안전 점검을 하고 비상대응 체제로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안전위 지역사무소 관계자들이 원전을 정밀하게 점검하고, 고리와 월성원전의 경우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전문가가 파견됩니다.


원자력안전위는 추가 지진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상황 대응반을 당분간 유지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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