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현장영상] 멸종위기 새끼동물들 '좌충우돌 육아현장' 09-16 08:00


백일도 안된 스라소니 '심바'와 새끼 아시아코끼리, 만 4개월이 겨우 지난 긴팔원숭이 샤샤'.

올해 서울대공원에서 태어난 멸종위기종 새끼동물들이 커가는 모습이 담긴 초보 엄마들의 '리얼 육아 영상'이 최근 공개됐습니다.

국제적 멸종위기 1급인 아기 긴팔원숭이 '샤샤'는 지난 4월 28일에, 아기 스라소니 '심바'는 6월 20일, 새끼 아시아코끼리는 6월 24일에 태어난 귀여운 복덩이들입니다.

엄마 긴팔원숭이는 '샤샤'가 젖을 먹을 때나 잠이 들 때나 한시도 품에서 떼어놓지 않는 딸 바보인데요.

아시아코끼리는 아기가 다칠세라 가는 길을 다정하게 살펴주고, 스라소니는 새끼가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듯 흐뭇하게 지켜봅니다.

서울대공원의 자랑이 된 멸종위기 동물들의 생생한 육아 현장, [현장영상]으로 살펴보시죠.


<편집 : 안광현>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