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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전국 뒤흔든 지진 공포…한반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09-13 14:17


12일 오후 7시 44분과 오후 8시 32분에 경북 경주에서 각각 규모 5.1, 5.8의 강력한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규모 5.8의 지진은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역대 가장 강력한 규모다. 이후 규모 2~3의 여진이 추가로 발생하면서 남부 지역 외에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한반도 전체에서 지진이 감지됐다. 지진 이후 발생한 부분적인 통신 두절과 제때 기능하지 못한 정부의 재난방지체계에 시민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워야 했다. 더이상 한반도가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을 실감한 국민들은 공포심마저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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