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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오명' 캐머런, 의원직도 사퇴…정치무대서 퇴장 09-13 12:37


브렉시트 결정의 책임을 지고 총리직에서 자진 사퇴한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가 하원의원직도 포기했습니다.


캐머런 전 총리는 런던 서부 옥스포드셔의 위트니 선거구 주민들에게, 총리직을 사퇴한 환경에서 하원 의원에서도 물러나는 게 옳은 일이라고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캐머런은 의원직을 유지하면 새 정부의 일에 방해가 될 것이라고 밝혀 새 정부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결정이었음을 내비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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