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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쓰시마ㆍ중국 상하이 등에서도 진동 감지 09-13 09:43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지진은 일본 규슈지역과 중국 상하이에서도 진동을 느낄 정도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나가사키현 쓰시마에서는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습니다.


시마네현과 후쿠오카현 등에서도 진도 1~2의 진동이 측정됐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지진 발생 직후 중국 웨이보에는 진동과 어지럼증을 느꼈다는 누리꾼들의 글이 올라왔으며, 상하이 30층 아파트의 조명이 흔들렸다는 글도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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