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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與 '핵무장론' 주장에 "용납 못해" 09-11 19:17


야권은 북핵 사태에 대한 '초당적 협력 방침'을 거듭 강조하면서도 여권에서 '핵무장론'이 급부상하는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더민주 기동민 원내대변인은 "북한의 무모한 핵도발은 용납할 수 없다"면서도 "무책임하게 번지는 핵무장론에 대해선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대표도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핵무장론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데 대해 "일부 강경파들이 그런 얘기를 말할 수 있겠지만, 집권여당 대표로서는 대단히 현실적으로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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