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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박 대통령-시진핑 통화계획 아직 없어…노력 중" 09-11 18:14


청와대는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간 통화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외교부 장관이 미국, 일본, 유럽연합과 통화를 추진했고, 중국과 러시아와 통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추가 안보리 결의 채택 과정에서 중국의 입장이 보다 분명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여권 내에서 전술핵 재배치 또는 자위적 핵무장 주장이 나오는데 대해선 "정부 입장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는 북한의 레짐 체인지는 "정부 정책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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