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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안아름, 그리그 피아노 콩쿠르 우승 09-11 17:46


피아니스트 안아름 씨가 제15회 그리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10일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폐막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해 상금 3만 유로, 우리 돈으로 약 3천700만원을 받고, 낙소스 레이블에서 음반을 발매할 기회도 얻었습니다.

그리그 콩쿠르는 만 17세에서 33세의 연주자를 대상으로 격년제로 열리는 대회로, 올해는 대회 기간 피아니스트 조성진 씨가 초청돼 독주회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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