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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안보에 여야 없다" 청와대 회동…주요 의제는? 09-11 17:37

<출연 :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ㆍ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정치권에서 안보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응책을 고심 중인 박 대통령이 내일 여야 3당 대표와 회담을 제안했는데요.

안보 현안과 관련해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주목됩니다.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 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 나오셨습니다.

<질문 > 박 대통령과 여야 3당 대표가 만나는 것은 20대 국회 출범 이후 처음입니다. 추미애 대표가 민생경제 차원의 영수회담을 제안했었지만 아무래도 주요 의제는 북핵이 되겠죠?

<질문 2>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박 대통령이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번 회담에서 어떤 메시지 나올까요?

<질문 3> 한동안 잠잠했던 정치권 내 사드 논쟁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사드 이견, 해소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질문 4> 안보 위기가 고조되면서 야권이 반대 입장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질문 5> 정세균 국회의장이 여야 3당 원내대표가 미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의장과 3당 원내대표와의 방미 일정은 국회 사상 최초인데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6> 이 자리에서 뜨거운 감자인 사드 배치 문제가 거론될지 주목됩니다. 반대 목소리 낼까요?

<질문 7> 이 가운데 새누리당 내에서 핵무장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민주 "무책임하게 번지는 핵무장론에 대해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치권 논란 예상되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새누리당내 대선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졌습니다. 정체성을 강하게 보일 수 있는 만큼 안보이슈 선점에 서두르는 모습이죠?

<질문 9> 야권 대표와 잠룡들도 질세라 대북 규탄에 나섰습니다. 그간 취약점으로 여겨진 안보 이미지 재확립 하는 계기 될까요?

<질문 10> 지금 떠오르고 있는 안보와 경제 중 내년 대선의 최대 키워드가 무엇이 될 지도 주목되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11> 정의화 전 의장과 손학규 전 고문이 최근 전남 강진에서 비공개 회동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배경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12> 두 사람이 '중간지대'에 대한 교감을 이뤘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3지대론 조기에 점화될까요?

연합뉴스TV: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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