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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절반은 도로 횡단하다 발생 09-11 17:26


어린이보호구역의 피해 어린이 절반은 도로를 건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는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43곳의 피해자 사고유형을 분석한 결과 전체 교통사고 88건 가운데 46건은 도로횡단 중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도를 걷거나 길 가장자리, 차도 통행 등 길을 따라 걷다가도 15건의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건널목 주변에서 서행하지 않거나 어린이 보호구역내 운행속도 미준수, 신호 위반 등 사고 책임이 운전자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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