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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남단체, 박 대통령 겨냥 거친 막말 비난 09-11 17:18


북한은 5차 핵실험과 관련해 김정은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판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거친 막말을 써가며 비난했습니다.


북한 대남단체인 민족화해협의회는 경고장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들며 비상식적이니, 폭정이니 하는 무엄하기 그지없는 특대형 도발악담까지 서슴없이 내뱉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우리의 병진노선을 고립이니, 자멸이니 하며 헐뜯고 있다"며 박대통령을 겨냥해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라고 비난했습니다.


특히 "체제불안정이니, 급변사태니 하는 것이야말로 말라죽은 나무에 열매가 달리기를 고대하는 것처럼 미련하고 어리석은 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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