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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아프면 '119나 120'…문 여는 병원 미리 확인 09-11 17:14


추석 연휴에 갑자기 아프면 119나 120으로 전화해 응급 처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시내 67개 병원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병·의원 460여곳과 약국 1천360여곳이 돌아가면서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에 운영하는 의료기관이나 약국 정보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나 서울시·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필수 상비약 13개 품목은 24시간 편의점 등 6천144곳에서 살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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