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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곳곳 정체…"밤 9시쯤 해소" 09-11 17:13


[앵커]


추석 연휴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고속도로는 벌초객들과 나들이 차량들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밤 9시쯤은 돼야 해소된다고 하는데요.

보도국 연결하겠습니다.

배삼진 기자.

[기자]


오늘도 전국에서 고속도로 이용 차량 많았습니다.

추석 연휴가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시골로 떠났던 막바지 벌초객과 나들이 차량들이 돌아오면서 붐비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는 설악나들목을 시작으로 서종나들목과 화도나들목, 미사나들목에서 강일나들목까지 혼잡합니다.

영동고속도로는 여주분기점에서 여주휴게소를 거쳐 이천나들목까지 차량들 서행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구간구간 차량 속도가 다소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요.

달래내고개부터 양재나들목, 반포나들목에서 차량이 몰리면서 답답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안산분기점에서 서서울요금소구간, 일진분기점에서 금천나들목에서 차량 정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면 요금소 기준으로 영동고속도로 강릉에서 서울은 3시간 10분, 경부고속도로 부산에서 서울은 4시간 20분, 대전에서는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4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이 정체는 당분간 이어지다가 밤 9시쯤 해소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대보고 있습니다 .

보도국에서 연합뉴스TV 배삼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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