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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포기 만원 '金배추' 산지에선 겨우 천원 09-11 15:44


산지에서 포기당 천 원밖에 하지 않는 배추가 실제로 시장에서는 만 원까지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랭지 배추 주산지인 강원도 태백 지역 농가에 따르면 올해 한 포기당 천원 선에서 판매 계약이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포기당 8천원에서 많게는 만3천원까지 거래되고 있어서 산지와 비교해서는 8배에서 13배까지 비싼 실정입니다.


산지 거래가와 판매 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지면서 중간 마진이 상식선을 넘은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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