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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병과 간호사의 종전 키스' 사진 여주인공 별세 09-11 14:36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의 기쁨을 상징하는 대표적 사진 '수병과 간호사의 키스' 여주인공인 그레타 짐머 프리드먼이 9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프리드먼은 일본이 항복을 선언한 1945년 8월 14일 당시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해군과 간호사 복장의 남녀가 키스하는 사진 속 여주인공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사진 촬영자가 이름을 묻지 않아 사진 속 주인공이 누구인지 밝혀지기까지는 몇 년이 걸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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