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휴전안 휴짓조각되나…시리아 공습에 80여명 사망 09-11 14:35


휴전안이 나온 지 불과 몇 시간만에 시리아 북부 지역에 공습이 가해져 8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10일 시리아 북부 반군 점령지역에서 이뤄진 공습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58명이 숨졌고, 최대 격전지 알레포에서도 30명이 숨졌습니다.


공습 주체가 공식적으로 확인되진 않았지만 시리아 정부군 소행이라는 관측이 제기됩니다.


미국과 러시아는 장시간 협상 끝에 12일부터 시리아 전역에서 임시 휴전에 들어가기로 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