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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낮에는 기온 올라…서울 28도ㆍ광주 30도 09-11 14:23


[앵커]

일요일인 오늘도 낮에는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후부터는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비소식이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여의도 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하늘 자체가 밝지는 않지만, 구름 사이로 간간이 햇볕이 내리쬐면서 다소 덥습니다.

오늘 이 늦더위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가을 정취를 느끼기 위해 이곳을 나와서 운동을 하거나 나들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과 대전은 28도, 전주 29도, 광주 30도까지 오르면서 낮 수은주가 예년보다 1~2도 가량 높겠습니다.

요즘 내륙 곳곳에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많은데요.

오늘도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영서, 경북 내륙에는 돌풍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동해안 지역도 선선한 바닷바람이 부는 가운데 비가 오는 지역이 많겠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이 덥겠고 비가 오는 곳도 많습니다.

중부 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제주, 전남, 영남 등 남부 지방과 동해안에 비가 내리다가 낮에 그칠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광주 29도 보이면서 내일은 주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을 기록하겠습니다.

올추석 연휴 기간 전국에서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돼 귀성, 귀경길에는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보름달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여의도 공원에서 날씨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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