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방콕 중심가서 지카 감염자 21명 발생 비상 09-11 12:30


태국 수도 방콕 중심가에서 최근 21명이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환자 21명은 은행과 대사관, 고급호텔이 밀집한 사톤 중심업무지구에서 발생했습니다.


관계 당국은 감연자들에게 30일간의 자택 격리를 권고하는 한편 주변지역으로의 감염 확산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량 발병 사태로 비상이 걸린 싱가포르에서는 보름만에 318명이 지카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