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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트럼프 지지자 절반 개탄할 집단"…논란 일자 유감 표명 09-11 11:49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의 절반을 인종·성차별주의자라고 몰아붙이며 신랄하게 공격했습니다.


클린턴은 이들이 "인종과 성차별주의자들이며 동성애, 외국인, 이슬람 혐오 성향을 띤다"고 주장하며 "개탄할만한 집단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은 하루 만에 자신의 발언은 잘못된 것이고 후회한다며 신속하게 유감 표명을 했지만, 트럼프와 트럼프의 강경 지지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어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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