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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장검사-'스폰서' 2년 치 의심 돈거래 집중분석 09-11 11:35


김형준 부장검사의 '스폰서·사건청탁'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내부감찰을 정식수사로 전환하고 김 부장검사와 '스폰서' 김 모 씨 사이의 뇌물성 금전 거래를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검찰청 특별감찰팀은 김 부장검사와 김 씨 측의 최근 2년여간 금융거래 자료를 확보해 자금 흐름을 중점 추적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평소 3개의 휴대전화를 쓴 것으로 알려진 김 씨가 김 부장검사나 주변 인물을 접촉한 기록 등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주 김 부장검사를 출국금지한 검찰은 조만간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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