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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북한 핵사용 징후 포착되면 평양 지도상서 사라질 것" 09-11 11:24


군 당국이 북한의 5차 핵실험 대응 차원에서 평양을 일정한 구역으로 나눠 핵무기 사용 징후가 포착되면 전쟁지휘부가 숨을 만한 해당 구역을 초토화하는 작전개념을 발전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의 한 소식통은 오늘(11일) "국방부가 국회에 보고한 '대량응징보복' 작전개념은 지도상에서 평양의 일정 구역을 완전히 사라지게 만드는 개념으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작전에는 지대지 탄도미사일인 현무-2A와 2B, 순항미사일 현무-3 등 가용한 미사일이 총동원되며 군은 이를 위해 탄도미사일 수량을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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