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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25톤 화물차서 맥주 2만여병 '와르르' 09-11 10:29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맥주 2만여 병이 도로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10일) 오전 울산시 남구 두왕동에서 달리던 트럭에 실려있던 맥주 상자 1천 상자가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상자당 맥주 20병씩 담긴 점을 고려하면 2만여 병이 도로에 떨어졌고, 이 중 상당수가 깨졌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좌회전할 때 맥주가 한쪽으로 쏠려 적재함 문이 파손되거나 열린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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