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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주중 북한대사 초치·항의 09-11 10:16


중국 정부가 북한의 제5차 핵실험과 관련해 지재룡 주중 북한대사를 초치해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복수의 현지 소식통은 어제 "중국 외교부가 지 대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 북한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핵실험을 한 데 강하게 항의했다"며 중국의 엄중한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초치 주체는 외교부에서 아시아를 담당하는 류전민 부부장인 것으로 알려졌고 중국 외교부는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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