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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보고관 "옥시 본사, 진심어린 사과하고 보상해라" 09-11 09:14


유엔 인권특별보고관이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고를 일으킨 옥시레킷벤키저에 재발 방지를 위해 이번 사태의 잘못과 교훈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라고 권고했습니다.


배스컷 툰칵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유해물질 특별보고관은 오는 13일 개막하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발표할 보고서를 공개하며 옥시 측의 사과와 보상도 촉구했습니다.


툰칵 특별보고관은 아직 드러나지 않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도 강조하며 효과적인 구제책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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