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뉴스1번지] 정세균 개회사 파장…향후 국회운영 전망은? 09-03 17:49

<출연 :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

한주간의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와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정세균 국회의장의 개회사로 정기국회 출발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개회사 내용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정세균 국회의장의 이번 발언, 득실을 따져볼 수 있을까요?

<질문 2> '미스터 스마일'이라고 불렸던 정세균 의장이 이번 개회사 사태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본인은 정치적 의도가 없다고 밝혔지만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등 대권병에 걸렸다는 표현까지 했죠? 정세균 의장이 지금의 개회사를 준비한 배경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새누리당은 계파간의 분열로 내홍이 계속돼 왔는데요, 이번에 정세균 국회의장 개회사 논란으로 친박과 비박이 단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굉장히 원색적인 비난들도 나오고 있는데요? 새누리당의 대응은 적절했다고 보십니까?

<질문 4> 이전에 정세균 의장도 박관용 의장에게 한나라당 의장이냐고 비판을 한 적이 있어서 그 발언이 부메랑이 됐다는 말도 나오는데요?

<질문 5> 이번에 새누리당 의원들은 국회의장 집무실을 점거하고 국회 보이콧을 하는 등 강경하게 나왔는데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그런 새누리당의 대응에 대해 야당 되는 연습한다는 발언을 하는 등 집단 성토가 이어지기도 했죠?

<질문 6> 이번 정 의장 개회사 파문이 앞으로 20대 국회에서의 잦은 충돌을 예고하는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는데요. 향후 국회운영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7> 이번 개회사 파행을 겪으면서 달라진 이정현 리더십도 주목을 받았는데요. 집안 주도권 잡기와 내부 단속까지 앞으로도 강경 모드를 지속할 것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죠?

<질문 8> 어제 대선 주자들과 야당 지도부가 광주를 찾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는데요. 추미애 당대표 일주일을 평가한다면요?

<질문 9> 안희정 충남지사는 대권을 두고 더민주 문재인 전 대표와 덕담을 주고받기도 했습니다. 선의의 경쟁을 하자는 의지로 볼 수 있을까요?

<질문 10> 서로 즐겁게 경쟁해도 친노계의 분화는 어쩔 수 없을 거라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각각 득실은 어떻게 따져볼 수 있을까요?

<질문 11> 김부겸 의원도 대권 도전을 선언했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결과 친문 지도부가 꾸려지며 대선 경선은 무의미하다는 전망까지 나오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김부겸 의원과 안희정 충남지사의 대권 선언 어떻게 보십니까? 둘 다 페이스북을 통해 대권 선언을 한 것도 눈에 띄는데요?

<질문 12> 국민의당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지난 28일 광주에서 대선출마를 선언했는데요, 전통적인 야권 지지층을 고려한 메시지로 볼 수 있을까요?

<질문 13> 안철수 의원은 독일 국제 가전전시회 참관을 위해 어제 출국했는데요. 그 전에 손학규 전 상임고문과 만남을 가졌죠. 어떤 만남으로 보십니까?

<질문 14> 손학규 전 고문은 어제 광주를 찾았고 국민의당 인사들을 연이어 만나고 있는데 사실 국민의당을 가나 더민주를 가나 문재인 전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가 중심이라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어떤 선택을 할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15> 박원순 서울시장이 사실상의 대선 캠프로 평가되는 '희망새물결' 출범을 앞두고 있다고요. 지난 30일 기준 박 시장 SNS 팔로워가 20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시민과의 소통, 대선전에 뛰어들었을 때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16> 야권 잠룡들의 대선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여권은 잠잠한 상황 속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오늘 다시 광주를 찾는다고요. 어떤 방문인가요?

<질문 17> 특별한 이슈가 없던 여권에서 남경필 경기지사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발언들을 했는데요, 어떤 것들에 주목해 봐야 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