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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스위스 명품시계 구입…검찰, 행방 추적 09-03 17:42


대우조선해양이 회삿돈으로 최고급 명품 손목시계로 알려진 파텍필립 제품 여러 개를 산 것으로 알려져 검찰이 행방 추적에 나섰습니다.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남상태 전 사장의 재임 시기를 중심으로 회사 측이 파텍 필립 시계를 다수 사들인 것으로 확인하고 정관계 인사들을 상대로 한 로비 용도에 쓰였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세계 3대 명품시계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파텍필립은 극히 소량의 최고급 시계를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가장 싼 손목시계 하나 당 가격이 2천만원 이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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