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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노트7 내년 3월까지 교환 추진 09-03 17:41


삼성전자가 배터리 결함이 확인된 갤럭시노트7의 교환 기한을 잠정적으로 내년 3월로 정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내년 3월까지 전량 교환한다는 게 잠정적인 목표"라며 "향후 진행 상황을 보면서 연장을 검토할 수도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삼성 서비스센터도 오늘(3일)부터 시작된 배터리 점검 고객에게 교환 기한을 내년 3월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한편, 교환에 앞서 환불은 오늘부터 일선 유통점에서 가능하며 삼성 측은 구매 후 14일 이내인 환불 기간을 이동통신사와 협의해 연장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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