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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공사현장서 작업자 추락해 사망 09-03 17:24

서울 지하철 2호선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노동자가 하천으로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서울메트로는 오늘 오후 1시 15분쯤 지하철 2호선 성수~용답역 간 장안철교 교량 하부에서 내진보강공사 작업을 하던 29살 박 모 씨가 작업지지대를 철거하던 중 중랑천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가 떨어진 지점은 수심 2m 깊이로, 사고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1시간여에 걸쳐 일대를 수색한 끝에 박 씨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서울메트로는 현재 소방당국과 함께 사고를 수습하고 있으며 열차운행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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