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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두테르테 "군 동원 무법상황 응징"…고향 테러에 보복다짐 09-03 15:29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다바오에서 발생한 폭탄테러에 강력한 대응 방침을 천명했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오늘(3일) 테러 현장을 둘러 본 자리에서 이번 테러 행위로 필리핀에서 '무법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선언하며 군사력 등을 동원해 강력히 응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지 언론은 이슬람국가, IS를 추종하는 필리핀 남부 무장세력 '아부사야프'가 이번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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