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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만지다가"…택시, 가로등 들이받고 전복 09-03 15:25


오늘 오전 7시 50분쯤 서울 노량진역 근처에서 대방역 방면으로 가던 택시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30대 승객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택시 운전기사는 경찰에서 "내비게이션을 만지다가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오전 6시 20분쯤에는 서울 광진구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34살 조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당시 승용차 운전자는 술을 마신 상태로 혈중 알코올농도가 운전면허 취소 기준에 가까운 0.098% 상태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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