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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박 대통령, 러시아서 '사드 외교' 돌입 09-03 14:49

<출연 :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강준영 교수>

박근혜 대통령이 G20정상회담과 동방경제포럼 참석 등의 일정을 위해 8일간의 순방에 나섰습니다.

오늘 푸틴 대통령을 만나고 내일은 시진핑 주석을 그리고 9일에는 오바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데요.

본격적인 사드 외교라 불리는 이번 박 대통령의 순방이 북핵과 사드 갈등의 해법을 마련할 수 있을지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박근혜 대통령이 조금 전 러시아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했는데요.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질문 2> 박대통령은 오늘 오후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개별 정상회담도 가질 예정인데요, 박 대통령 취임 후 양자 차원에서 이뤄진 첫 러시아 방문이라 의미가 있다고요?

<질문 3> 이번 한러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사드 배치에 반대해 온 러시아의 입장과 우리 측의 의견을 어떻게 조율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질문 4> 박대통령은 이번 한러 정상회담을 통해 경제협력 강화를 모색 할 텐데요, 극동지역 개발에 관심이 큰 푸틴 대통령에게 어떤 부분을 부각시킬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5> 박대통령은 러시아 순방을 마치고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중국 항저우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는데요. 시진핑 주석과 어떤 의견들을 나눌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6> 지금 중국 측은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해 굉장히 반발하는 상황인데요. 시진핑 주석과 사드 배치에 대한 의견을 나눌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구체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질문 7> 박근혜 대통령의 러시아, 중국, 미국으로 이어지는 3국 연쇄 정상회담을 통해 대북 압박 공세를 강화할 전망인데요, 북한의 대응은 어떨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8> 박대통령은 순방의 마지막 날인 9일, 라오스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인데요. 오바마 대통령의 마지막 아시아 순방이죠. 앞서 중국과 러시아와는 다른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질문 9> 박근혜 대통령은 그동안 해외 순방을 여러 차례 다녔지만 이번 순방은 사드와 북핵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만큼 박대통령 외교역량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0> 박근혜 대통령은 라오스 일정 중에 일본과의 정상회담도 최종 조율중인데요, 회담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2> 한일 정상회담이 이뤄지면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일본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해법도 나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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