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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작 효과…올여름 7천320만명 극장 찾았다 09-03 14:40


올여름 폭염때문에 극장 매출은 큰폭으로 뛰어 올랐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약 7천32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늘어났고 여름 성수기 관객 수로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디다.


이처럼 관객이 크게 증가한 것은 최악의 무더위로 시원한 극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데다 '부산행'부터'터널'까지 한국영화 대작들이 차례로 개봉되며 전체 영화시장 규모를 키운 것으로 분석됩니다.

실제 한국영화 여름 시장 점유율은 올해 60%로, 역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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