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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표류 어린이 시신 인양 한달…신원 등 오리무중 09-03 12:16


지난달 4일 강화도 서북쪽에 있는 교동도 인근 서해와 한강 경계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이 한달째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부검 결과 인양된 시신은 8살 전후의 어린아이로 익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 정도만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파주와 김포 일대에서 실종 혹은 가출 신고된 어린이들과 비교했지만 아직 일치하는 아동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이신이 북한에서 떠내려왔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시신은 발견 지점이 북한과 가까워 인양하지 못하다가 한강을 따라 떠내려온 지 사흘만에 인양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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