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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노렸나…필리핀 다바오 폭탄테러로 14명 사망ㆍ67명 부상 09-03 11:33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머물고 있는 고향 다바오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나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필리핀 남부 다바오시 야시장에서 현지시간 2일 오후 10시 30분쯤 강력한 폭발이 발생하면서 최소 14명이 숨지고 67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필리핀 정부 관계자는 이번 폭발이 단순한 사고가 아닌 폭탄 공격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사고 당일 두테르테 대통령이 다바오에 머물고 있었던 데다가 폭발이 발생한 야시장이 평소 그가 자주 찾던 마르코 폴로 호텔 인근이라는 점 때문에 이번 공격이 대통령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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