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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부인 한강서 숨진채 발견 09-03 10:47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부인이자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제수인 55살 이 모 씨가 한강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 고양경찰서와 고양소방서에 따르면 이 씨의 시신이 어제 오전 10시 50분쯤 가양대교 인근 한강변에서 인근 교량 공사현장 관계자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이 씨가 타고 온 것으로 추정되는 렉서스 승용차 조수석에서는 이 씨가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의뢰해 부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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