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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하루 20편 일본 간사이공항서 집단홍역…감염주의보 09-03 10:16


한국인 이용자가 많은 일본 간사이공항 근무자들이 집단으로 홍역에 걸려 한국으로의 전염이 우려됩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공항의 한 근무자가 홍역 진단을 받은 뒤 지금까지 공항에서 일하는 종업원 31명이 홍역에 걸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 중 30명은 카운터에서 접수 등 접객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1명은 경비원입니다.


간사이공항에서 한국으로 가는 항공기는 하루에 20편 넘게 편성돼 있어 한국으로 홍역이 확산할 것이 우려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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