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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현직 부장판사 구속, 국민께 깊이 사죄" 09-03 10:03


대법원은 현직 부장판사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사건과 관련해 "비통한 심정으로 깊은 유감과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대법원은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김수천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큰 충격과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하여 머리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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