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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해찬 퇴비냄새 '황제민원'에 세종시민도 배신감" 09-03 09:38


새누리당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이 집 주변에서 퇴비냄새가 난다고 민원을 제기하자 세종시가 퇴비 성분 분석까지 하는 등 과잉 대응한 데 대해 '황제민원'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김명연 원내수석대변인은 "황제민원 사건으로 세종시민마저도 배신감과 충격에 빠졌다"며 "갑질에 대해 이 의원이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지난달 이해찬 의원은 주변 농지에서 퇴비 냄새가 난다며 두 차례 민원을 제기했고, 이것이 처리되지 않자 행정부시장에게 직접 전화해 해결을 요구한 것이 알려져 '황제민원' 논란이 일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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