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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두만강 유역에 사상 최대 홍수…15명 행방불명" 09-03 09:24


북한은 두만강 유역에 사상 최대의 홍수가 발생해 15명이 행방불명되는 등 함경북도 지역에 극심한 인명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달 29일 0시부터 어제 낮 12시까지 함경북도 경흥군과 부령군의 강수량은 각각 320㎜, 290㎜이며 함경북도의 온성, 경성, 경원 등에서도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구체적인 피해 상황으로는 회령시에서만 15명이 행방불명됐으며, 함경북도 전체적으로는 8천670여 동, 1만7천180여 세대의 주택이 파손되면서 4만4천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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