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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내일은 희망…건강해지는 그날을 위해 09-03 09:00


부산에 사는 민재네 가족이야기로 백혈병에 걸린 민재와 두 아이를 키우는 부부의 사연입니다.

엄마 박은혜 (32세), 아빠 김상현 (38세), 김민재(6세), 시우(5세), 지유(3세).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여섯 살 민재를 위해 엄마 은혜씨는 음식이며 그릇 하나까지도 신경을 쓴다.

음식은 바로 조리하고 그릇은 감염위험을 줄여주는 식판을 사용한다.

한편 임신과 출산 그리고 민재의 투병까지 이어지며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은혜씨 부부.

하모니가 이들 가족을 위해 작은 웨딩 사진과 생계비 지원을 선물한다.

아이가 아프며 많은 상황이 변하고 경제적으로 생활적으로 어려움은 늘었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은 더욱 돈독해져가는 민재네 가족.

내일을 향한 희망일기, 그 네 번째 이야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본다.

연합뉴스TV: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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