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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 살균제 안전성 심사 제대로 안해" 08-22 22:20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인 옥시가 원료 성분이 유독물질로 지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제품 안전성 심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심리로 열린 신현우 전 옥시 대표의 공판에 증인으로 나온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 A씨는 "유독물질로 지정되지 않았다고 해서 무해하다는 뜻은 아니"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다만, 환경과학원이 PHMG 등 살균제 성분을 유독물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관보에 고시한 책임론이 불거진 상태에서 이번 증언이 어느 정도 감안될지는 재판부의 판단에 달려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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