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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폭염발생 22일…1994년 이후 최대 08-22 22:10


올해 서울에서 발생한 폭염 일 수가 지난 1994년 이후 최대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까지 서울에서 폭염이 발생한 날은 모두 22일로, 최악의 폭염이 발생했던 1994년의 29일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아침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도 이달 4일부터 19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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