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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전국은 지금] 이제는 '평창'…국비 지원ㆍ시설사업 해결 시급 外 08-22 18:37


[생생 네트워크]

지역신문으로 이슈와 여론을 알아보는 '클릭! 전국은 지금'입니다.

▶ 이제는 '평창'…국비 지원·시설사업 해결 시급 (강원일보)

강원일보입니다.

2016 리우올림픽이 막을 내리면서 이제는 전 세계인의 시선이 평창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회 예산과 시설, 자원봉사 등에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조직위원회와 강원도, 강릉, 정선, 평창 등에서 필요한 5천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확보되지 않고 있는데, 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조직위원회 예산과 관련한 국비 지원에 대해 정부는 '예산절감'을 외치면서 강 건너 불구경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경기장 시설 공사는 대부분 순조롭게 진행 중이지만, 일부 경기장에 대한 안전 보완, 올림픽 이후 관리 문제도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합니다.

준비할 시간이 이제 1년여 밖에 남지 않은 만큼 꼼꼼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낙동강 녹조 확산…수돗물 마셔도 괜찮나 (경남신문)

경남신문입니다.

낙동강에 녹조가 확산되자 강물을 취수원으로 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셔도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수장 측은 녹조생물이 정수과정에서 박멸되기 때문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학계 일각에서는 소독과 응집약품을 더 많이 투입하면 그 부산물이 잔류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특히 부산지역 상수원인 물금취수장 주변의 경우 남조류 개체 수가 한달 새 10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상수도본부 측은 철저한 정수처리 공정관리로 수돗물 수질에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화학처리 과정에서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어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교수는 보의 수문을 열어 방류량을 늘리고 유속을 빠르게 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 '교통사고 1위' 광주, 음주·난폭운전 "안봐줘" (광주일보)

광주일보입니다.

광주광역시가 지난해 교통사고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자, 광주지방검찰청이 인명사고와 직결되는 음주.난폭.보복운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며 운전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광주지검은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배려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주요 교통사범에 대한 양형기준과 항소기준을 일반 기준보다 강화해 적용할 방침입니다.

특히 음주운전,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보행자 사고, 대형차의 소형차에 대한 사고, 보복·난폭운전 사고에 대해서는 양형 기준을 강화하는 등 보다 더 엄정한 법집행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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