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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판 사이' 4살 아동 단무지 창고에 빠져 숨져 08-22 18:26


외할머니집을 찾았던 네살배기가 단무지 저장창고에 빠져 숨졌습니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지난 20일 전북 정읍시 단무지 저장창고에 4살 A군이 빠져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군은 주말을 맞아 가족과 정읍에 있는 외할머니 집을 방문했다가 집에서 10m 정도 떨어진 창고에서 변을 당했습니다.


이 저장창고는 10년 전 문을 닫았습니다.


경찰은 부모가 동생을 챙기는 사이 A군이 단무지 저장창고로 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 같다며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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