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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방 60대 여성 시신 '미스터리'…내연남 변사체 발견 08-22 17:55


한 달여 전 경기 성남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발견된 63살 여성 A씨의 사인이 '불명'으로 나온 가운데, 이 여성의 내연남으로 알려진 60살 김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여성 시신이 발견된 지하방의 세입자였던 김 씨가 여성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거나, 여성이 숨진 것을 보고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 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숨진 채 발견된 A씨는 숨진 지 4~5일정도 추정됐고, 김 씨 역시 지난달 25일 오전 집 밖으로 나와 남양주 야산으로 이동한 모습이 CCTV 등에 잡혀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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