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심야공포체험 폐교 찾은 30대 물에 빠져 숨져 08-22 17:51


지난 21일 새벽 2시 5분쯤 대전의 한 폐교 뒤편에 있는 3.7m 깊이의 물 웅덩이에 32살 A씨가 빠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서울에 사는 A씨는 젊은이들 사이에 공포체험 장소로 유명한 이 폐교에 혼자 공포체험을 하러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폐교된 지 오래된 사고 현장은 가로등이 없어 매우 어둡지만 일부 방문객들은 체험 때 공포감을 극대화하려고 손전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