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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수목장 절차 간편해진다…친자연 장례 활성화 08-22 17:47


앞으로 가족이나 종중은 소규모 수목장을 간단한 신고절차를 거쳐 조성할 수 있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3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가족이나 종중·문중이 100㎡ 미만의 수목장림 조성을 사전 신고하면 산지 일시사용, 나무 벌채 신고를 별도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설 장례식장을 기초생활수급자, 자활급여 수급자, 홀로 사는 노인, 무연고자가 사망했을 때 먼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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