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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두 아버지의 DNA 모두 가진 세쌍둥이 화제 08-22 18:49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에서 두 아버지의 DNA를 모두 가진 세쌍둥이가 탄생해 화제입니다.

동성 커플을 아버지로 둔 이 세쌍둥이는 한 대리모를 통해 지난 7월 세상에 나왔는데요.

출생 당시 1kg이 조금 넘는 미숙아로 태어난 이 세쌍둥이는 몇 주간의 병원 치료를 받은 후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두 딸과 아들, 세쌍둥이를 둔 두 아버지의 행복한 모습을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안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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